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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상영 정보와 손익분기점
영화의 감독은 이석훈 감독으로 창궐, 댄싱퀸과 해적 등을 연출한 감독입니다. 장르는 액션, 코미디, 범죄, 수사물이고 제작사 및 배급사는 CJ ENM입니다. 주요 배우진은 현빈, 유해진, 다니엘헤니, 임윤아이며 빌런으로 진선규가 출연하였습니다. 러닝타임은 129분이며 상영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손익분기점이 관객 350만인데 누적관객수로 690만이며 누적 내물 700억 이상을 달성하였습니다. 공조 2편에서도 괜찮은 성적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현빈과 유해진의 케미로 공조 1편을 흥행시킨 것이 기반이 되었습니다. 공조 2편에서 다니엘헤니가 공조하면 3각 공조라는 아이디어가 더욱 영화를 재미있게 만든 것 같습니다. 1편의 빌런이었던 故 김주혁 배우의 뒤를 이어받은 2편의 빌런 진선규는 시라소니와 같은 분장으로 의외로 가리스마 있게 연기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보았던 진선규의 익살스러운 연기와는 확실히 구분되고 전직 군인으로 격투액션도 훌륭하게 소화하는 연기였습니다. 그리고 공조2에 새롭게 합류한 다니엘 헤니도 미남 FBI 요원 역할 잘 어울렸습니다. 전편과 마찬가지고 임윤아도 이번엔 유튜버의 코믹한 연기도 영화를 상당히 뛰우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각기 다른 의도를 가지고 삼각공조를 하게 되지만 결국 실패하게 되고 이후 이들은 힘을 합쳐 장명준을 쫓게 됩니다. 이들의 브로맨스를 보니 공조 3편까지 이어졌으면 합니다.
영화 출연 인물 소개
유해진은 광역 수사대 형사 강진태 역으로 강력반이었다가 공조1의 사고들로 인하여 좌천되어 사이버 수사팀에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지루해하고 체질에 맞지 않아 힘들어하고 있는 중 임철령의 남한으로 다시 내려와 공조 수사를 한다고 하여 광수대 복귀를 조건으로 다시 공조 수사를 하게 됩니다. 현빈은 임철령 역으로 북한의 엘리트 군인입니다. 미국에서 장명준을 인수인계받아 돌아오는 것을 실패하여 다시 남한에 숨어든 장명준을 잡으로 다시 남한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다니엘 헤니는 FBI 요원 잭의 역할로 미국에서 글로벌 범위 집단을 쫒고 있고 결국 장명준을 거의 다 잡았으나 북한의 북송 요청에 어쩔 수 없이 북송을 하던 중 장명준을 놓치게 됩니다. 이과정에서 부하을 잃게 되는데 한국에서 장명준의 부하를 잡았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에 와서 공조 수사를 하게 됩니다. 임윤아는 연봉 3만6천원의 유튜버 박민 영역을 맡았으며 임철령의 얼굴에 반하였으나 2편에서는 다니엘에 다시 빠져들어 중간에서 헤매게 됩니다. 장명준역은 진선규가 맞았으며 한국에 와서 마약 판매와 테러를 일으키려 합니다. 평소 익살스럽고 가벼운 연기의 캐릭터였기 때문에 조직의 보스인 이번 빌런 역은 안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의 연기로 선방하였습니다.
영화 줄거리 정보
뉴욕의 어느 한 밀거래 현장에서 범죄 조직 리더인 장명준은 자신을 배신한 마피아를 쏘아 죽입니다. 그때 FBI가 들이닥치고 장명준 일당은 도망치지만 미국 경찰에게 잡히게 됩니다. 잭이 범인 신문을 하려고 할 때 임철령이 나타나 북송을 요청하게 되고 북송 중 하기 위해 공항으로 가던 중 장명준 일당에 의해 임철령은 탈출하게 됩니다. 탈출하는 와중 잭의 부하들이 총격을 받게 됩니다. 장명준은 남한으로 숨어들게 되고 임철령은 명령을 받고 남한으로 오게 됩니다. 장명준과 장명준이 가지고 있는 스위스 10억 달러 계좌를 찾아오라는 명령입니다. 다시 남한으로 내려온 임철령은 다시 한번 강진태와 공조 수사를 하게 됩니다. 장명준이 뿌려둔 마약을 추적하던 중 장명준의 부하를 찾게 되고 격투 중 부하를 체포하게 됩니다. 부하를 신문하려고 하니 FBI 잭이 나타나 범인을 빼앗아 가버리게 됩니다. 결국 장명준을 잡기 위해 3명은 공조를 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삐걱삐걱 대다가 결국 제대로 된 공조가 시작됩니다. 장명준은 남한에 마약을 팔러 온 것이 아니고 남한에 테러를 저지르기 위해 잠입한 것이었고 삼각공조가 성공하게 되며 영화는 마무리됩니다.
이번 영화는 여기서 마치고 다음에 또 다른 영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