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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닥터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 상영 정보와 MCU세계관
영화는 2022년 5월에 개봉하였으며 장르는 슈퍼히어로, SF 타크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입니다. 감독 호로물을 주로 감독하였던 샘 레이미가 맡아서 이슈가 되었습니다. 출연진으로 베네딕트 캠버비치, 엘리자베스 올슨, 소치틀 고메즈, 레이첼 맥아담스, 베네딕트 웡, 치웨델 에지오포 등입니다. 영화의 러닝타임은 126분으로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영화 총 제작비는 대략 2억 달러 전후입니다만 총 수익은 9억 5500만 달러로 엄청난 흥행을 이루었습니다. 이 영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MCU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영화에서 인커전에 대해 나오는데 이는 멀티버스의 서로 다른 우주가 부딪혀 불러온다는 재앙을 말합니다. 마블 영화를 볼때는 타임라인, 멀티버스, 인커전 등 MCU 세계관의 용어를 알지 못하면 볼 수가 없어졌습니다. 마블TV드라마 로키에서부터 파생되어 다중우주의 인커전 현상이 발생하게 되었고 그 영향이 스파이더맨:노웨이홈편에서 다중우주의 스파이더맨과 빌런들이 모두 출동시키게 되었습니다. 로키에서 시간과 타임라인을 관리하는 '남아 있는 자"가 죽어버려 하나의 타임라인이 사라지고 멀티버스 인커전 되어 우주의 혼돈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로키와 스파이더맨을 모두 본 후에 이 영화를 오아야 제대로 이해를 할 수가 있으니 반드시 먼저 봐야 됩니다. 마블 마니아들은 마블의 영화나 드라마가 나오자마자 모두 보았을 것입니다. 닥터스트레인지2:대혼돈의 멀티버스가 호러물로 제작된다는 마블은 이야기하였지만 실제 영화는 호러물이라기보다는 완다비전의 암흑 마법과 닥터스트레인지의 여러 멀티 버전 중 암흑 버전들이 포함이 되어 있어서 그렇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암흑마법에 대하여 관객들 마다 생각이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영화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아메리카 차벨스가 있습니다. 여러 차원을 넘나 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앞으로 멀티버스의 이동시에 중요한 역활을 할 새로운 히어로가 등장하였습니다.
완다비전의 흑화와 개연성 부족
영화에서 빌런으로 등장하는 완다비전은 TV 드라마 완다 비전을 통해서 원래 존재하지 않았던 아이들을 만들어 버렸는데 그 아이들을 잃어버리면서 변하게 되었고 이번 영화 속에서도 자신의 상상력 속아이들를 찾겠다는 생각으로 완전히 흑화 해버렸습니다. 그녀의 동생 퀵실버도 어벤저스 편에서 죽고 연인 사이였던 비전도 타노스에게 죽음을 당해버렸었던 상실감이 그렇게 만들어 버린 것 같습니다. 이전 완다비전 TV 드라마 시리즈에서 킥실버와 비전에 대한 그녀의 상실감이 가족에 대한 보상으로 생각하여 비전과 아이들을 만들고 흑백 TV와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마저 빼앗겨 버리는 상실감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다크홀드의 마법을 이용해서 다른 우주의 자신에게 가서 아이들을 찾겠다는 것입니다. 왜 흑화 하게 되었는지에 대하여서는 이해가 됩니다만 그 정도로 해야 되는지의 개연성은 부족해 보입니다. 관객들도 이 부분이 제일 의아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완다 비전은 앞으로 빌런으로 출연할지 아니면 다시 히어로가 될지는 이후에 지켜봐야 알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영화의 줄거리
꿈속에서 어떤 소녀를 살리기 위해 지금껏 보지 못했던 차원에서 괴물들에게 쫓기던 닥터스트레인지와 소녀가 등장합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 꿈을 깬 닥터는 그저 꿈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겨 버립니다. 자신이 사랑했었던 크리스틴의 결혼식에 참석하였지만 그녀에 대한 미안함에 얼굴이 어둡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꿈속에서의 소녀와 괴물이 등장하게 되는데 괴물은 소녀를 공격하게 됩니다. 닥터스트레인지는 그 소녀를 구하게 위해 웡과 함께 괴물을 처치하게 되는데 그 소녀를 보고 놀라게 됩니다. 소녀는 그것은 꿈이 아니라고 합니다. 다른 차원으로의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소녀가 바로 아메리칸 차베즈입니다. 그녀의 능력을 빼앗아 다른 차원으로 가려고 하는 사람이 바로 완다비전입니다. 다른 차원에서 자신의 자식들을 찾기 위합니다. 완다의 공격에서 아베리칸차베즈를 구하려고 하면서 영화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