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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리플 프런티어"의 상영정보와 영화의 교훈
2019년에 방영한 이영화의 장느는 범죄, 액션, 전쟁으로 감독은 J.C.챈더가 맡았으며 주연 배우들은 벤애플렉, 오스카아이작, 찰리허냄, 가렛 헤드룬드, 페드로파스칼 등입니다. 스트리밍은 넷플릭스에서 하였으며 총 상영시간은 125분입니다. 총제작비 1억 1500만 달러를 투자하였으며 총수익은 제작비의 3배 정도 된다고 합니다. 나름 괜찮은 성적을 올렸습니다. 상영듭급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입니다. 퇴역 군인들이 퇴역 이후에 국가를 위해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한 하였지만 막상 퇴역하고 난 뒤에는 본인들에게는 남는 게 하나도 없고 막상 또 다른 생존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고 하니 이들의 고뇌가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한 액션 전쟁영화의 의미보다 이들의 고뇌를 이해하고 또 이들의 전우애가 어떤지를 같이 생각하면서 보면 좋을 듯합니다. 트리플 프런티어의 뜻은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이 둘러싸고 있는 삼각형의 정글 국경지역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곳에는 모두가 통제를 할 수 없는 곳으로 마약왕 로레아가 이곳에서 마약을 키우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을 쳐서 마약왕의 돈을 가로채고자 하는 것이 이들 퇴역군인 5명의 목표입니다. 자신들이 책임질 수 없는 욕심은 결국 화를 부른다는 것입니다. 가져갈 수 없을 만큼의 돈을 훔쳐서 결국 다 가져가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이들은 그나마 전우애를 가져서 다행입니다. 돈도 결국은 자기가 통제가 가능해야 자기의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영화의 줄거리
전직 특수부대원 포프(오스카아이작)은 마약왕 로레아를 쫓는 인물입니다. 로레아의 은거지를 급습했지만 로레아는 이미 현금을 챙겨서 도망간 이후였습니다. 결국 포프는 옛 동료들을 찾아서 같이 마약왕의 은거지를 급습하여 1000억에 달하는 돈을 훔치자고 제안합니다. 5인의 동료들은 은거지를 급습했지만 돈이 안보였습니다. 알고 보니 집 전체가 금고와 같이 벽을 돈으로 덮어 놓았던 것입니다. 이들은 이 돈들을 모두 챙기려다 작전 시간을 넘기게 되고 결국 동료가 부상을 입게 됩니다. 하지만 워낙 팀워크가 잘 맞는 특수부대원들이라 무사히 그곳을 탈출할 수 있습니다. 훔쳐온 돈을 헬기에 싣고 나와야 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무게가 넘치게 되었습니다. 일부를 포기하면 되었을 것이지만 이들은 전부 가지고 가려고 합니다. 결국 안데스 산맥을 넘기에는 돈이 너무 무거워 헬기는 추락하게 되고 그것 농장 마을 주민들과 다투다 마을 주민을 살해하게 됩니다. 마을 이장 같은 사람에게 돈으로 보상을 하고 당나귀를 빌려 당나귀의 등에 모든 돈을 싣고 그곳을 떠나게 됩니다. 산 등성이에서 밤을 지새우게 되는데 이들은 추위에 돈을 태우면서 밤을 지새웁니다. 농장 마을 사람이 복수를 하기 위해서 일행을 급습하게 되는데 여기서 동료를 잃게 됩니다. 동료는 그곳에 덮어 두고 장소를 떠나게 되는 이들은 결국 정신을 차리게 됩니다. 돈은 등에 가지고 갈 수 있는 만큼만 가지고 나머지는 다 버리고 난 뒤 동료의 시신을 가지고 돌아가게 됩니다. 배를 구하기 위해서 마약왕의 잔당들에 총격신을 하기도 하지만 결국 이들 4명은 그나마 무사히 돌아오게 됩니다. 이들 4명은 자신이 가지고 온 돈을 모두 동료의 가족들에게 전달해 줍니다. 죽은 전우에 대한 전우애와 가족들에 대한 예의였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모든 것을 포기한 것은 아닙니다. 바로 버린 돈 가방의 위성 좌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돈의 무게와 전우의 우정
돈을 버리더라도 전우의 시신을 가져오는 이들의 우정이 마지막 반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5명 중에 누구 하나가 돈을 모두 가지겠다고 배신을 했으면 이런 결말을 못 가졌을 겁니다. 돈이 너무 무거워서 가지고 돌아오기도 힘들 정도라는 것에 감독은 어떤 의미를 두었던것 같습니다. 돈의 무게가 진짜 돈의 무게 일수도 있지만 사람과 동료를 생각한다면 그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날씨가 추운 밤 산속에서는 돈은 불이나 땔 수 있는 종이 일뿐입니다. 가볍게 볼 수 있는 킬링타임의 영화 이기도 하지만 나름 의미도 있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