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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강, 준결승, 3/4위전, 결승 경기 일정

     

    12월14일부터 4강이 시작됩니다.

    화려한 공격력의 아르헨티나와 프랑스, 탄탄한 전력의 크로아티아,  그리고 무적 방패 모로코 만만한 팀이 없습니다. 

    아래의 일정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FIFA 보상금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FIFA의 수익은 8조 이상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요 수익처는 티켓 판매와 중계권, 공고료 등으로 8조라는 수익을 거둘 예정입니다. 

    카타르는 이번 월드컵을 치르기 위해서 약 300조 원의 돈을 투입했다고 합니다.

     

    먼저 월드컵 우승 시 FIFA에서 받는 보상금은 560억 원이며 16강, 8강, 4강, 준결승으로 한 단계 위로 진출할 때마다 보상금이 당연히 증가합니다.  FIFA 총상금이 4억 4천만 달러(약 5,888억 원)라고 하니 엄청난 금액입니다.  

     

    - 우승 : 4200만 달러(약 560억 원)

    - 준우승 : 3000만 달러(약 400억 원)

    - 3위      : 2700만 달러(약 360억 원)

    - 4강 진출 : 2500만 달러(약 330억 원)

    - 8강 진출 : 1700만 달러(약 220억 원)

    - 16강 진출 : 1300만 달러(약 170억 원)

    - 본선 참가(조별리그 탈락): 900만 달러 (약 120억) 

    - 출전 32개국에 출전 수당 150만 달러(약 20억) 추가 지급 

       

    소속 클럽 보상금

      

    FIFA는 월드컵에 참가한 선수들을 보내준 소속 클럽에도 보상금을 지급됩니다.

    월드컵 최종명단에 포함되면 선수 1명당 2.5억 원의 보상금이 지급되는데 매번 월드컵이 열릴 때마다 금액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래는 클럽당 출전 선수들입니다. 참여 선수들 명수에 대략 2.5억을 곱해보면 보상금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외클럽팀

    맨시티 : 16명 (258만 달러로 약 40억)

    맨유 : 14명  

    첼시 : 12명 

    토트넘 : 11명  

    아스널 : 9명  

    리버풀 : 7명

    레스터시티, 풀럼, 노팅엄 : 각 6명 

     

    국내 클럽팀

    전북 : 6명

    울산 : 3명

    서울 : 2명

     

     

     

     

    한국 내 선수들 보상금

      

    한국 내에서의 보상금은 FIFA 보상금 규모에 비하면 작지만 별도로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최종예선 통과 보상금으로 33억 원이며 본선 진출 기여도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4천만 원 ~1억 원 선에서 지급될 예정입니다. 

    본선 진출 후 지급되는 보상금으로 본선에 출전한 모든 선수들이 대상입니다. 

     

    - 기본 보상금 : 2천만 원

    - 승리 보상금 : 3천만 원

    - 무승부 : 1천만 원

    - 16강 진출 : 1억 원

     

    16강에 진출하였으니 대표팀 선수들에게 지급되는 총보상금은 48억 원 정도가 지급될 예정입니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이번 월드컵도 즐거웠습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캐나다 미국 멕시코 공동개최)을 기다립니다.